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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기사승인 [1715호] 2020.02.05  15: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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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더는 견딜 수 없나이다.
계절은 겨울 가고 봄이 찾아오는데 대한민국 교회의 시계는 고장이 났습니다. 신자들을 깨워주세요.
더 이상 노예가 되어 살기를 원치 않습니다.
하나님 아들처럼, 예수께서 주신 그 복음의 은혜로 새해, 새봄을 출발하게 하옵소서.
거짓과 악을 버리게 하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편집부 기자 dsr123@daum.net

<저작권자 © 들소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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