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예성 작은 교회 목회자 모임 추계 세미나

기사승인 [1709호] 2019.10.28  19:22:56

공유
default_news_ad1
   
▲ 예성 작은교회 목회자 모임이 경주에 있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작은 교회 목회자 모임(회장 조홍영 목사)에서 주최한 ‘2019 추계 세미나’가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 동안 경주 성결한교회(김경수 목사)와 켄싱턴리조트에서 있었다.

회원 간 친목도모와 미래목회를 위한 재충전의 기회로 삼은 금년 세미나는 개회예배(설교 조홍영 목사, 격려사 이강춘 목사), 주제설명(이영구 목사), 개척사역(박희석 목사), 성령사역(김경수 목사), 섬김사역(차광명 목사), 의약품 선교(김규환 장로), 경건예배(조용행 목사, QT의 실제와 적용) 순으로 진행됐으며, 경주(신라) 역사 속의 기독교를 찾는 지역탐방과 오찬 순서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예성 작은 교회 목회자 모임은 예성 교단의 작은 교회로서의 정체성 회복과 교단 발전을 위하는 마음으로 전국 60개의 작은 교회 목회자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양승록 기자 dsr123@daum.net

<저작권자 © 들소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