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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목회자의 고민 나누다

기사승인 [1707호] 2019.09.30  15: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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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성, ‘복된 후임목회자 컨퍼런스’ 20명 후임 목회자 참여-문제 해결과 방법 강구

   
▲ 예성, 후임목회자 컨퍼런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됐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문정민 목사) 총회 미래목회위원회가 주최한 ‘2019 복된 후임목회자 컨퍼런스’가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 간 인천광역시 서구 신현동에 위치한 복된교회(류우열 목사)에서 개최됐다. “아이언 맨 목사”(Iron Man Pastor)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총 20명의 후임 목회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 첫째날에는 여는 말씀(총회장 문정민 목사), 주제설명(최종인 목사)과 참가자 소개(이강춘 목사), 후임목사의 영광과 고통(이종복 목사)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이어 이번 컨퍼런스 주 강사를 맡은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가 올바른 지도력에 대한 정체성, 역할, 비전, 4대 요건 등에 관한 강의가 이어졌고, 마지막 순서인 기도회(신용맥 목사) 시간을 가짐으로 첫째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둘째날에는 교회가 바라는 후임목사(류우열 목사), 전체토론 Q&A(이강춘 목사), 평가설문(박영수 목사)의 시간을 가진 후 후임목사의 다짐 선언을 함으로 전체 일정을 마쳤다.

참가자들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적지 않는 후임 목회자들이 부임 후 관계 부적응, 리더들과의 갈등, 교회성장에 대한 고민, 건축 후 재정문제, 가정과 부부문제 등에 대해 경험자들과의 나눔의 기회를 가짐으로 문제예방과 함께 해결책을 강구했으며, 성공적인 후임 목회자로서의 사역을 위한 발판을 다지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양승록 기자 dsr123@daum.net

<저작권자 © 들소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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