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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가푸른나무교회, 육군학생군사학교 세례식 거행

기사승인 [1706호] 2019.09.11  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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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냇가푸른교회가 연무대교회를 방문해 세례를 베풀었다. 군인들이 예배 드리며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육군학생군사학교 세례식이 시냇가푸른나무교회(신용백 목사)의 후원으로 8월 25일(주일)에 충북 괴산군에 소재하고 있는 학교 대강당에서 거행됐다.

ROTC 학군후보생 1,317명이 참석한 이날 세례식에서는 기존 세례신청자 173명과 세례식 당일 복전사(복음을 전하는 사람들)들에 의해 예수님을 영접하여 추가로 세례를 받게 된 인원 159명까지 합쳐 총 332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세례를 받았다.

해마다 문무대교회를 방문하여 세례식을 거행하고 있는 시냇가푸른나무교회에서는 금년에는 단순히 세례식을 주관하는 것뿐만 아니라 세례를 신청하지 않은 인원들에게도 복음을 전하고 한 명이라도 더 세례를 받게 하기 위해 복전사 71명, 찬양단 53명, 안수 및 봉사자 23명 등 총 147명의 인원이 학교를 방문하여 행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교회에서는 복음전도용 카드와 성경책과 간식 등을 마련하여 예배 참석자들과 세례를 받은 학군후보생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양승록 기자 dsr123@daum.net

<저작권자 © 들소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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