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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원 설립 20+1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식

기사승인 [1706호] 2019.09.11  18: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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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은 지난 20년 성과 자랑하지 않고 새로운 1년으로 시작한다는 의미”

   
▲ 성민원은 설립 21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 한국교회연합의 회원단체로서 함께 참여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 나눔, 사랑을 실천해 온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설립 20+1주년을 맞아 9월8일 오후 7시30분 군포제일교회에서 감사예배 및 기념식을 가졌다.

권 목사는 복지에서 가장 귀한 것은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이라며 ”따라서 우리는 아무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다.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오직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는 다만 그 모든 수고에 대해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 갚아주실 것을 믿고 앞으로 나아갈 뿐“이라며 성민원 설립 20+1주년의 의미를 전했다. 권 목사는 또한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가지고 헌신해 온 성도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없었다면 오늘이 없었을 것”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신수진 목사의 인도로 열린 1부 예배는 최귀수 목사(한교연 사무총장)의 기도, 권태진 목사의 “선을 행하다 낙심하지 말라”(삼상7:12~17 벧전 3:8~17) 제하의 설교, 신광준 목사(한교연 특별기도추진위원장)의 헌금기도, 마리아중창단의 특송, 손평업 목사(법무법인 소망 대표)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2부 기념식은 서다은 청년(성민원 법인홍보팀)의 진행으로 성민소년소녀합창단의 특별찬양과 최용석 장로(성민노인복자센터장)의 취지문 낭독, 김정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갑), 심규철 위원장(자유한국당 군포갑 당협)이 축사가 있었다.

설립 20+1주년을 맞은 성민원은 1998년에 군포제일교회 부설 기관으로 설립돼 군포시 노인복지회관을 수탁 운영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듬해인 1999년에는 가정봉사원 파견센터를 개소하고 재가노인 복지를 시작했다. 이어 군포노인상담소와 군포제일주간보호센터, 천국사다리 호스피스, 성민요양원을 잇따라 개소했으며, 2012년에는 안양시로부터 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을 수탁 운영해 오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해 왔다.

한편 성민원은 2018년 9월 한교연 산하 단체로 가입해 활동해 왔다.

양승록 기자 dsr123@daum.net

<저작권자 © 들소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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