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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기사승인 [1704호] 2019.08.14  14: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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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한반도 천문기상 상황이 혹독한 더위입니다. 다행히 아직은 태풍이나 큰 비 피해는 작아서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우리 정부가 일본의 아베 수상과 자존심 싸움 중입니다. 지금은 그들과 싸울 때 아닌데 주여, 큰 상처 나지 않게 지켜주소서. “들소리” 43년 기념기도 중입니다. 은혜로 인도하소서. 주 예수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편집부 기자 dsr123@daum.net

<저작권자 © 들소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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